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 키우는 집에서 하나씩은 가지고 있으면 좋은 네블라이져를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저도 남편도 둘 다 비염도 있는데 감기도 잘 걸리는데 큰아이가 감기만 걸렸다 하면 기침도 많이 하고 코피도 많이 나고
폐소리가 좋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병원에 가면 항상 했던 네블라이저를 가정용으로 구비하면 좋겠다 싶은 생각은 했어요
마침 공구가 뜨길래 가정용 네블라이저로 유명한 오므론의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교체형 메쉬타입으로 구매했는데요 오므론 네블라이져 NE-U200모델입니다.


타입은 두 가지가 있었답니다. 일회용 메쉬타입으로 필터를 교체하면서 사용하는 제품과 씻어서 사용하는 게 있는데요
사용 후 메쉬타입으로 세척하지 않아도 되고 교체만 하면 된답니다 소모품처럼 비용이 들어갈 테지만 그래도 요걸로 골랐답니다
밤에도 사용가능한 저소음이라고 하고 어떤 방향으로도 분무가 가능하다고 해요


검은색 파우치 안에 본품과 마스크 2개가 들어있답니다 사이즈가 작은 거 조금 큰 거 두 가지가 들어있어요
설명서랑 함께 동봉되어 있답니다. 교체형 메쉬는 별도구매품이랍니다.
1박스에 30개 정도 들어있고요 교체형 메쉬도 구매했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사이즈 체온계 정도의 사이즈였고요
조작도 간편하고 전원버튼 딱 한 개 이거만 누르면 켜지고 다시 한번 누르면 꺼지는 아주 간단한 사용법입니다
위로 나오는 구멍이 있고요 약액을 넣는 구멍이 위쪽에 있답니다
어느 방향으로도 잘 나오고 소음이 적다고 합니다

가정용 오므론 네블라이저를 구매하고 바로 병원에 방문했었는데 약액을 처방받아서 사용해 보았답니다
진짜 조용해요 엄청 소음이 거의 없어서 진짜 자고 있는 아기에게도 해봤는데 몰라요 근데 가습이 되니까 아이가 도망가긴 했지만
그래도 진짜 소음 없이 정말 조용했답니다
그리고 아이가 혼자 잡고도 가능할 정도로 편했고요
마스크를 끼우고 하는 것보다는 아이에게는 마우스 피스? 요런 길쭉한 게 있는데 그걸 입으로 물고 있으면 되거든요
그걸로 하는 걸 더 편해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얼굴에 뭐가 씌워져 있으면 답답해해서
푸른색 끈이 있었는데 그건 아예 빼고 해 봤는데 얼굴에 뭐가 닿으니 싫어하더라고요
그래서 다음엔 입으로 물고 시켰는데 꽤 잘하더라고요~
사용하고 나서 가정용 오므론 네블라이져 깨끗하게 세척하고 말려서 보관하고
메쉬는 교체해서 사용합니다 몇 번 사용해 봤는데 아직 뭐 그렇게 커다란 드라마틱한 효과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이의 건강을 위해 꾸준히 사용해 보렵니다
감기가 심해서 약액을 처방받았을 때는 약액만 사용하고
그 외 건조해서 수시로 사용할 때는 생리식염수를 넣어서 사용하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단 약액을 처방받았을 때는 생리식염수로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합니다.!!
오므론 네블라이저 NE-U200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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